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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성회계법인, 하반기 정기연수 실시. 품질관리 중심의 실무 강화 교육

    [하반기 연수] 일시 : 2025년 9월 25~26일(09:00~18:00) 장소 : 브라이드밸리 main hall 캠코양재타워   대표이사의 품질관리 강화 의지 반영… AI 감사·직업윤리·가상자산 감사까지 포괄 동성회계법인(대표이사 박창하, 박병곤) 감사 품질의 지속적 향상과 내부 구성원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한 2025년도 하반기 정기연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당 회계법인의 품질관리 역량 제고 및 조직 전반의 감사품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회계·감사 실무 전반을 아우르는 심화 교육으로 구성됐다.   대표이사 “품질관리 역량은 법인의 신뢰와 직결” 박창하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에 대해 “감사품질은 회계법인의 신뢰 기반이자, 고객과 시장이 법인을 선택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이번 정기연수는 동성회계법인이 한 단계 더 높은 품질관리 체계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적 발걸음입니다.” 라고 밝혔다. 또한, “AI, 가상자산, 정보보호 등 새로운 감사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원 전원이 품질관리의 주체로서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변화하는 감사환경 속 ‘품질 중심 경영’ 강화 회계업계 전반에서 품질관리(Quality Control) 강화는 필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동성회계법인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감사인의 독립성, 직업윤리, 법적 책임을 재점검하고, AI 기반 감사기법 및 디지털 리스크 대응력을 체계적으로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금번 연수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의 강의가 이뤄졌다. [2025-09-25]법인의 사전/사후심리입증 감사절차 및 조서작성공인회계사 직업윤리정보보호 공시와 SOC 인증감사인의 법적 책임독립성 사례법인컨설팅 시장 [2025-09-26]감리지적사례기말감사를 대비한 AI 활용 감사 효율화FY25 회계감사 목적의 전산감사에 대한 이해유의적위험 식별 및 부정위험 평가가상자산 감사절차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회계   [교육 현장 모습]      

  • 동성소식

    동성회계법인, 2025년도 상반기 전사 연수 개최…전문성 제고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진행

    [상반기 연수] 일시 : 2025년 6월 19일 (목) 09:00 ~ 16:00 장소 :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 강당   2025년 6월 19일, 서울 — 동성회계법인(대표이사 박창하, 박병곤)은 지난 6월 19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 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전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품질관리 체계 점검과 최신 회계기준 변화에 대한 교육, 감사인의 전문성 강화를 주요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의 강의가 이뤄졌다.    1교시 품질관리 감리결과 이행 및 품질관리수준 평가  2교시 2024년도 K-IFRS 제·개정 내용 (금융감독원 전달 교육)  3교시 부정의 유형과 감사절차의 이해  4교시 독립성과 감사계약  5교시 전문가가 바라보는 법인컨설팅 시장(부제: 이익소각 및 명의신탁재산의 증여의제)   동성회계법인 관계자는 “회계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내부 품질관리와 윤리성, 전문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통찰과 정보를 나눌 수 있었다”고 전했다. 동성회계법인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연수를 통해 전 구성원의 역량 강화와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1교시 품질관리 감리결과 이행 및 품질관리수준 평가]       [2교시 2024년도 K-IFRS 제·개정 내용 (금감원 전달 교육)]       [3교시 부정의 유형과 감사절차의 이해]       [4교시 독립성과 감사계약]       [5교시 전문가가 바라보는 법인컨설팅 시장]  

  • 언론보도

    [돈 神] ⑫ 박창하 편 : '증여'로 인생 2막 준비하기···'세금 폭탄' 피하는 최적의 노후 플랜

    "증여할 수 있을 때 증여하고 마음 편히 지내세요. 나이 들어 재산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 더욱 힘들어집니다. 재산에 대한 재산세, 종부세, 소득세 등의 부담이 스트레스를 가지고 오죠.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모두 주고 남은 노후는 편하게 지내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백세시대에서 '오십에 시작하는 증여 플랜'이 적당하다고 본 이유죠."   최근 부동산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평균수명 증가로 증여와 상속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자칭 '세무 전문가'들의 잘못된 절세 방안과 조언으로 인해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 경영자들은 대기업 대주주들이 누리는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세무사이자 공인회계사인 박창하 동아송강회계법인 대표는 책 <오십에 시작하는 증여 플랜>을 통해 산업‧업종 동향, 재무 구조, 증여자·수증자의 성향까지 고려한 입체적인 절세 플랜을 제시했다. 그는 "증여는 절세 효과뿐 아니라 본인의 인생 플랜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대표에 따르면 최근 증여‧상속 시장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주로 부모들이 상담하러 왔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자녀들이 상담하는 비중이 높아진 것이다. 그는 부모 세대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 상한선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했다. "부모에게 증여받기 위해 40대에 상담을 시작했던 고객이 있습니다. 그는 50대 중반이 된 지금도 상담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아직 현역이기 때문이죠. 만약 자녀가 40대 이후에 증여나 상속을 받는다면 그 재산은 이미 쓸모가 없습니다. 자녀 입장에선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상속세를 납부하고, 얼마 안 있어 이 자산을 자기 자녀에게 증여해야 합니다. 결국 돈은 써보지도 못한 채 세금만 많이 내고 노년을 맞이하는 것이죠."박 대표는 세무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사이에 퍼져 있는 속설이 있다고 했다. '증여를 마친 사람이 장수한다'는 이야기다. 무거운 짐을 미리 벗은 사람이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평화로운 노년을 맞이한다는 것."돈이란 삶의 수단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많은 분이 돈을 인생의 목적으로 두고 이 돈을 지키려고 아등바등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에요. 한국에서는 집 하나 있고 생활비로 쓸 돈만 있으면 노후 생활이 크게 불편하지 않을 겁니다. 홀가분한 인생 2막을 위해서라도 증여를 미리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최근 한국은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많은 자산가들이 생겨났다. 박 대표에 따르면 보통 부동산이나 금융자산으로 100억원이 넘으면 자산가라고 한다. 하지만 200억원 정도의 부동산을 갖고 있고 월세를 웬만큼 받는다 해도 담보대출이자,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소득세를 납부하면 사실상 여유가 별로 없는 경우도 있다. 월세 전액이 이자와 세금 비용으로 들어가는 것."그렇다고 통장에 예금만 가지고 있을 수도 없죠. 이자도 적고 금융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불안하니까요. 증권사의 주식 연계 상품에 가입하면 하루하루 주식시장 등락에 불안하고 새벽에 미국 주식이 폭락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기 일쑤입니다. 자산가들은 이러한 근심과 불안을 누구에게 토로하기도 힘들어요. 주변에 얘기하면 '배부른 소리'라고 할 것이고, 그렇다고 자녀 등 가족에게 말하기도 어렵죠."그는 이 모든 것은 재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이라고 했다. 재산이 없으면 고민도 없다는 것. 즉, 고민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자금만 빼고 증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자녀에게 조금 빨리 재산을 물려준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물론 이 또한 걱정이 많으실 거예요. 주변 사람들로부터 증여세율이 무지막지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테니까요. 세율 50%라니, 공포스러운 숫자입니다. 하지만 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렇게 겁낼 일만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세금은 커집니다. 막다른 길에 이를수록 세금이라는 폭탄을 피해 갈 방법이 거의 없는 거죠. 빨리 시작할수록 세금을 피할 방법이 많고 효율적입니다. 방법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가 나타나요."   '증여'가 대세인 시대아파트‧주식으로 보는상속과 증여의 차이점상속은 사망을 원인으로 재산이 이동되는 것이고 증여는 생존한 당시 증여자의 의사에 의해 재산을 수증자에게 주는 것을 의미한다. 즉 본인 생전에 재산을 주는 것이 증여, 사후에 재산을 주는 것이 상속이다."상속과 증여의 가장 큰 차이는 우선, 시기의 조절 가능성입니다. 두 번째는 상속은 여러 명이 받으니 '누가 가질 것인지'를 놓고 싸울 수 있지만 증여는 그럴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상속의 경우) 망자로서는 자녀들이 기뻐하는 것을 볼 수 없습니다. 자녀들은 당연히 받을 거 받았다고 생각하고 본인 몫이 큰지 적은지에 관한 관심만 있을 뿐이겠죠. 반면 증여는 내가 팔아서 현금으로 자녀들에게 나눠주므로 훨씬 환영받을 수 있고, 법인을 만들어 자녀를 주주로 등재하고 월세를 배당해 준다면 매월 부수입이 생기는 경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박 대표는 현재 한 압구정 아파트 시세가 40억이라고 가정하고, 이를 자녀에게 상속했을 때와 증여했을 때의 차이점을 설명했다."예를 들어 55세인 아버지가 20대 중후반인 외동 자녀가 있다고 가정합시다. 아버지가 압구정동에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데 100세까지 산다고 친다면 45년 동안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거죠. 그럼 자녀는 70대가 돼서야 아파트를 상속받는 거예요. 아버지가 진작 자녀에게 넘겨주고 그 돈으로 (자녀가) 유학을 가든 카페를 차리든 빌딩을 사는 게 효율적이라는 겁니다. 재산은 잘 굴려서 불릴 수 있는 사람한테 빨리 주는 게 나아요. 아파트를 끝까지 가지고 있다가 돌아가시게 되면 자녀로선 40억 하던 아파트가 45년 뒤 200억이 되고, 거기에 세율을 곱하면 80억이 나오므로 그만한 상속세를 내야 하는 거죠. 미리 증여했다면 증여세만 내고 아파트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겁니다. 현재 상속증여세 법체계는 60세쯤 사람이 사망하는 걸로 가정한 체계죠."그는 주식도 예로 들며 상속과 증여의 차이를 설명했다."상속은 가업상속, 증여는 가업승계를 의미하는 것으로 가정한다면 가업상속은 30년 이상 피상속인이 사업할 경우 600억까지 상속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업상속을 하는 경우에는 중소기업은 상속세 부담이 없습니다. 다만 상속세는 사업과 관련하지 않는 자산에 대해서도 부과되므로 대주주의 경우에는 상속세를 없애기를 원합니다. 실질적으로 사업하는 대주주는 회사 주식뿐만 아니라 기타 자산 보유액도 상당하기 때문입니다.요즘은 대주주들이 사망하는 연령이 80대 후반~90대이므로 상속하는 시기도 많이 늦어져 자녀가 원하는 방식의 경영이 늦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증여는 미리 이뤄지고 경영권 승계도 되므로 증여세는 미리 납부하더라고 자녀가 원하는 스타일의 경영이 가능합니다. 능력 있는 자녀가 경영을 맡는다면 기업의 성장이 더욱 가능하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자녀 위한 최적의 증여 플랜본인 노후 계획도 함께 짜야박 대표는 최적의 증여를 위해선 'seed money'(시드머니), 즉 종잣돈을 강조했다."20대 초반 자녀에게 '몇억'을 미리 줘야 합니다. '시드머니'를 만들어야 하는 거죠. 그 자금으로 증여세를 납부할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소득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증여세 납부액을 증여하면 이 금액에도 증여세를 부담해야 하므로 자녀가 소득이 있어야 증여가 쉽게 가능합니다."그는 상속‧증여는 단순히 절세 문제가 아니며 자녀와 미래 계획에 대한 공감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쉽게 결정하고 이행할 사안은 아니라는 것. 따라서 회계사‧세무사와의 단편적인 질의응답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닌 1년 이상의 시간을 두고 본인의 방향성을 잘 세워야 합리적인 자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상속‧증여에 대한 컨설팅을 할 경우 그분의 성향, 자녀의 특성‧상황, 사업의 내용‧전망, 본인의 계획 등 모든 면을 고려해야 하므로 단편적으로 결정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의사결정은 20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은행‧증권사‧보험사 등에서 자문하는 것도 한정된 범위에서의 제안이므로 면밀한 검토가 장기간 이루어져야 합니다."박 대표에게 증여란 무엇인지 묻자 '노후를 대비하는 플랜 중 하나'라며 '활기차고 평화로운 노후 준비'라고 답했다."우리는 노후를 대비해 미리 계획을 세우죠.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건지,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 어떤 운동을 할 건지, 연금 등 소득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건지 등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이 중 한 가지가 증여입니다. 대한민국 자산가 여러분들이 미리 증여계획을 세우고 조기 증여를 통해 홀가분하게 노후를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459출처 : 여성경제신문(https://www.womaneconomy.co.kr)

  • 언론보도

    [CEO인터뷰] 동성회계법인 박병곤 대표, “회계는 기본...시선 다각화 필요해”

    동성회계법인, 이들의 명함에는 쪽지 모양의 로고가 형상화되어 있다. 이는 '고객이 원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전하겠다'는 그들의 모토를 담아낸 것으로, 이 모토아래 회계사라는 업종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동성회계법인 박병곤 대표회계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1. 동성회계법인에 대해 소개 하자면현 대표는 동성회계법인 이전에 2007년 송강회계법인으로 출발했다. 회계법인이라는 것이 고려해야 할 게 참 많다. 업종 특성상 회계 감사와 같은 한정된 영역에서만 활동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점점 많아지는 회계사들 속에서 업무를 적절히 배분하기도 쉽지 않고 일정 규모 이상이여야지만 큰 기업의 감사를 진행할 수 있는 등 여러 제약이 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우리는 내실을 탄탄히 하는 것에 집중해 꾸준히 규모를 키웠고, 이후 마음이 맞았던 동아회계법인과 함께하며 올해 10월 동성회계법인으로 사명을 변경했다.Q2. 현재 주력하는 분야는 무엇인지동성회계법인의 경우 신입보다는 경력이 있는 고참 회계사가 많은 편이다. 이에 대부분 각자의 주특기를 갖추고 있어 전체로 보았을 때 특별히 한 분야에만 주력하고 있다기보다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보유 중인 상태이다.다만, 회계사의 특성상 성수기와 비수기가 극명하게 갈리는 편이다. 현 대표도 업계에 수십 년을 몸담고 있으면서 비수기에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항상 고민했다. 그리고 흔히 보험사에서 주로 하는 컨설팅에 주목하게 되었다. 세무 전문가인 회계사들이 직접 컨설팅을 한다면 전문성을 바탕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이는 실제 성과로 나타났다.이러한 활동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도 했다. 그때부터 업계 전문가들을 위한 컨설팅 강의를 해온 것이 어언 10년이 넘은 듯하다. 사실 과거와 강의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꾸준히 강의를 찾는 이유는 아직 업무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나지 못한 게 아닐까 싶다. 회계사는 회계만 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큰 기회를 놓치게 한 것이다. 그들과 지식의 정도는 큰 차이 없더라도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를 공유하고 보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Q3. 향후 목표는동성회계법인에는 현재 100명이 넘는 회계사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들 모두 각자의 업무 스타일이 있기에 이를 존중하며 운영 중이지만, 고객이 동성회계법인의 회계사를 만났을 때 어떤 종류의 서비스를 받더라도 ‘책임감 있게 하더라’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우리 업계의 경우 업무가 단발성으로 끝나는 일이 없다. 처음에 제대로 마무리 짓지 못하면 2~3년 뒤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결국 모든 고객에게 책임감을 가지고 대한다면 신뢰 부분에서도 큰 영향이 있지 않을 까 싶다. 앞으로도 회계전문조직을 이끄는 대표로서 업계 문화가 발전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않을 까 싶다. 앞으로도 회계전문조직을 이끄는 대표로서 업계 문화가 발전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출처 : 시선뉴스(http://www.sisunnews.co.kr)원문보기: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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